부산)센텀 신세계 키자니아, 키자니아 이용방법, 어린이 직업체험


딸기공주가 유치원생이 되고나서는 마냥 뛰어놀기보다는 뭔가 좀 더 테마나 내용이 있는

 놀이를 해주자 싶어서 키자니아를 방문했습니다.


지금까지 겨울 방학때 1번 평일에 1번 총 2번을 갔는데요~


겨울 방학때 갔을 때는 우리아이만 겨울 방학을 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에 반해 평일은 또 너~~무 한산해서 원하는곳은 왠만해서는 다 체험을 해 볼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입장을 하기전에 카운터에 가면 직원이 예매한 표를 확인한 후 팔찌를 끼워주는데요~~

같이 온 일행이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주고 그렇게는 안되는 시스템이라 일단 무조건 일찍 가는게 답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다 있어야  팔찌를 차고 표도 받을수 있습니다.


ABCDE이런식으로 팀을 알파벳으로 나눠서 입구에서 A팀부터 부르면 순서에 맞게 입장을 합니다.




입장을 하면 직원들이 준비 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



우리 딸기공주와 친구들도 후다닥 뛰어 원하는 체험관 의자에 앉아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처음으로 간곳은 "바른먹거리"

풀무원에서 하는건데 여기서는 I'm real 생 오렌지 쥬스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는데요~

체험을 하기전에 입장전에 받은 키조( 키자니아돈)을 먼저 직원에게 주고 유니폼으로 갈아입습니다.


키자니아에서는 참여해서 뭔가를 만들고 나오면 키조를 주고 약간의 노동(?)이 들어가면 키조를 오히려 받습니다. ^^ 




이렇게 아이가 직접 쥬스를 짜봅니다.



오~~우~~~깨끗히 씻은 오렌지가 참 맛있어보이네요. ^^





여기저기 둘러보니 가구만드는곳, 극장, 은행도 있습니다.

일룸을 보니 갑자기 공유 생각이...

일룸= 공유( 역시 광고의 효과가 크네요~~)^^




은행에는 진짜 은행처럼 모형 현금과 금괴가 빵빵하게 있습니다.

진짜 저만한 금괴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나~~~^^



우리 딸기공주는 은행체험을 못해봤지만 해본 다른 친구의 말에 의하면 이 은행에서 본인이 직접 통장도 만들어 보고 키조로 저금도 해 볼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딸기공주가 제일 재미있어했던 CSI입니다.

입장전에 입구에서 의료용 라텍스장갑을 하나씩 나누어줍니다.




우리 딸기공주 CSI체험후 계속 범인은 K.S.B라고 몇번을 이야기 하던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진짜 그 범인이 있는줄 착각을 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아이들이 체험을 하는 틈을 타 2층에 위치한 별다방카페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니 아침부터 설쳐댄 피로가 

풀리는듯 합니다.

커피샵 옆에는 모유수유와 기저귀를 갈수 있는 공간이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여기는 사이다 공장!


체험이 끝나니 사이다를 다들 한병씩 들고나오더라구요~~

우리 딸기공주와 친구는 안에 기계가 너무 시끄러웠다며 별로라고 하던데 ...

결과물은 왠지 만족하는듯 했습니다. ^^




여기는 요리체험실



라면공장



가나초콜렛공장


역시 먹는곳은 항상 인기가 많은듯합니다.

인기가 많은곳은 입장하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하나는 끝을 내는게 이익입니다.





카레이싱이 있길래 체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여기는 운전면허증을 먼저 따고 와야한다고 합니다.

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필히 운전면허증 교육 체험을 먼저하고 도전하세요. 





키자니아 체험중에 저 소방차 소리를 몇번을 들었는지.....


우리도 멋진 직업중에 하나인 소방체험에 도전!


안에서 소방훈련을 받고 몸도 풀고 이제 소방차를 타고 불을 끄러 고고~!!!




하나같이 다들 어찌나 집중을 해서 물을 쏘던지...눈에서 레이져 튀어나오는줄 ~~^^




겨울방학때 못다한 체험에 도전을 해보기위해 평일을 이용해 키자니아를 재방문했습니다.

평일은 정~~말 평화롭고 조용해서 방학때랑은 너무 대조적이였습니다.

왠만한곳은 그렇게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네요.


위 사진은 우리 딸기공주와 같이간 친구들이 도전해본 "햄버거체험" 인데요~~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기도하고 .....

세아이 다 너무 즐거워하는 체험이였습니다.




우리 딸기공주가 왠만해서는 안 할꺼 같은 연극체험도 도전해봤습니다.


제목은 "피터팬"


무대에서 목소리는 정말 기어들어가는거 같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도전해보는게 정말 대견하지요~~^^





이것은~~2층에 위치한 방송국 아나운서 체험!


아나운서 체험은 한글을 잘 읽을줄 알아야해서 8세 이상에게 권하는데요 더 어린나이에 해보고 싶으면 한글을 읽을수 있는지 직원이 먼저 읽기를 간단히 시켜봅니다.


역시 아나운서 체험은 큰 애들이 잘 하긴하더라구요.

같이 한 아이들 중에 제일 어린 우리 딸기공주는 역시 어버버~~^^(웃음 참느라 혼났습니다, ^^)


그래도 안 한다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를 짓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여자여자하게 플로리스트 체험도 해 보고 ....




미용실 체험에서 마네킹 머리도 땋아보고....



마무리는 키자니아 안에서 판매하는 팝콘으로~~~^^



키자니아를 이용하실때 특별히 적용되는 할인은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우리는 나이~개월수에서 행사할인을 많이 받아서 저렴히 이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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